가수 박서진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서진은 2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처음 고백한 계기가 ‘불후의 명곡’이었다”며 “녹화 당시 LED 화면에 과거 사진이 크게 나왔는데 너무 다른 사람이라 성형을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는 성형 비용이 1억 원 이상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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