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달라진 행사비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박서진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포천으로 떠났다.
이날 박서진은 한 달 행사 횟수에 대해 “많을 때는 하루에 대여섯 개까지 했다”고 밝혔고, 강원도에서 김천까지 이동하기 위해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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