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평택시장 예비후보 등록 직후 국토교통부를 찾아 평택 주요 교통·도시개발 현안에 대한 정책을 건의했다.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20일 평택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평택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평택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건의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국토교통부 김동환 장관정책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고덕 해창리 유보지 내 KTX 경기남부 역사 건립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개발의 조속한 추진 ▲GTX-A·C 노선의 평택지제역 연장 필요성 등 평택의 주요 교통·도시개발 현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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