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딘 존스 기자의 발언을 빌려 “첼시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에 관심을 가진 건 사실이지만, 실제 이적 가능성은 낮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김민재는 오늘날 뮌헨에서 입지가 좋지 않다.
2023-24시즌은 36경기, 지난 시즌은 43경기에서 나서며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으나 올 시즌은 로테이션 자원으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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