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시상식 때마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 사실 뒤늦게 확인... 체육회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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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시상식 때마다 잘못된 태극기 게양 사실 뒤늦게 확인... 체육회 입장 밝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시상식 무대에서 규격에 맞지 않는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0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전날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쇼트트랙 여자 3000m 결승 시상식 과정에서 중앙 태극 문양의 각도가 시계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진 부적절한 태극기를 사용했다.

또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 동메달을 획득한 김길리의 시상식 현장에서도 동일한 디자인 오류를 가진 태극기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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