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잇는 지하통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선서 사진이 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조 대표는 이와 관련해 “(해당 사진에는) 내란 우두머리 전두환의 사진은 없다”며 “민주공화국을 파괴한 중대범죄자의 사진을 국회에 걸어두지 않는 것이 상식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조 대표는 같은 글에서 내란·외환죄를 저지른 자에 대한 대통령의 사면권을 제한하는 이른바 ‘사면 금지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한 데 대해서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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