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를 혈전 끝에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1세트 18-23으로 뒤진 도로공사는 김세인의 3연속 블로킹과 모마의 2득점으로 23-23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한 채 23-25로 패했다.
2세트에선 팽팽한 접전을 이어가다가 11-10 상황에서 3연속 득점 행진을 벌이는 등 4점 차 이상으로 격차를 유지하면서 25-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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