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테크 포스’로 엔지니어 1000명 채용…연봉 최대 2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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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테크 포스’로 엔지니어 1000명 채용…연봉 최대 20만 달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빅테크 기업들과 손잡고 정부 디지털 인프라 현대화에 나선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약 1000명을 신규 채용해 최대 20만 달러(약 2억9000만원)의 연봉을 지급하는 ‘테크 포스(Tech Force)’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인사관리처(OPM) 위원장이자 테크 포스를 총괄하는 스콧 쿠퍼는 FT와의 인터뷰에서 “참여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직접 강연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달에는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창업자가, 다음 달에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강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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