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노총(TUC)은 기후위기를 "모든 일자리와 모든 노동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노동운동의 핵심 의제"라고 선언한 2024년 결의안을 바탕으로 2025년 대의원대회에서 2026년을 '기후 행동의 해(Year of Climate Action)'로 공식화했다.
핵심은 △사업장 탄소배출 공개 의무 △에너지 사용량 노사 공동 점검 △재생에너지 전환 일정 명문화 △폭염·홍수 등 기후재난 대응 안전기준 강화 등이다.
기후위기를 올해 사업의 주변 의제로 둘 것인가? 아니면 산업구조 전환에 개입하는 핵심 전략으로 설정할 것인가?.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