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이란 주변에서 미군 전력 증가를 추적해 보여주는 중국 회사의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이 업체는 미국·이란 간 긴장이 고조된 지난달부터 항공기·군함 등 미군 전력의 움직임을 추적해 공개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촬영 시점이나 활용된 인공위성에 대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중국군도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중동 내 미군 기지 8곳의 고해상도 위성사진을 포함한 '이란 포위, 미군은 중동의 어디에서 공격을 개시할까' 제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는 게 SCMP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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