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표팀은 20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서 소집 훈련에 들어갔다.
협회는 19일 송교창의 대체 선수로 안영준(SK)을 선발한 뒤, 소집 당일 이원석을 이두원(수원 KT)으로 교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