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선홍이 정이찬으로 활동명을 변경, 첫 행보로 '닥터신'을 택했다.
정이찬은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에 '신주신'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정이찬은 신경외과 원장인 '신주신'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