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선두 하나은행을 무려 15점 차로 제압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올 시즌 내내 내리막길만 타는 신한은행은 이번 라운드 5경기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는 KB와 하나은행을 상대로만 2승을 올리며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신한은행은 리바운드에서 하나은행에 52-34로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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