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는 지난 2019년 개봉하며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토이 스토리 5’ 메인 포스터는 상자 위에 모여 있는 ‘우디’, ‘버즈’, ‘제시’를 비롯해 ‘슬링키 독’, ‘햄’ 등 시리즈를 이끌어온 장난감 친구들의 두려운 표정과 “Hi! Let’s play!”라는 메시지를 띄운 채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상반된 모습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토이 스토리 5’는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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