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의 전 매니저가 홍현희의 하루 수입을 언급했다.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홍현희는 "많이 먹을 때 하루에 두쫀쿠 2개씩 먹었다.그래서 (혈당 때문에) 잠이 안 오고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때 제작진은 홍현희에게 하루에 1억 3천만 원을 못 버냐고 질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