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바라던 은퇴 무대 금메달은 아니었지만 자국 피겨에 새 역사를 만들었다.
이번엔 은메달을 수확하면서 두 대회 연속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됐는데 여자 싱글에선 일본 선수 중 최초다.
일본에선 여자 선수로 트리플 악셀을 세계 최초 성공한 이토 미도리가 1992년 알베르빌 대회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것을 비롯해 2006년 토리노 대회 아라카와 시즈카(금메달), 2010년 밴쿠버 대회 아사다 마오(은메달), 2022년 베이징 대회 사카모토(동메달), 그리고 이번 대회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한 사카모토와 나카이가 여자 싱글 올림픽 메달리스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