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와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돼 구속 상태로 재판받다가 일시 석방된 한학자 총재가 기간 연장을 요청했다.
한 총재는 정지 기간동안 구치소 내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에 대한 치료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에도 한 차례 구속집행정지를 신청했고, 재판부가 받아들여 사흘간 석방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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