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서해상의 한국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중간 지점에서 미군 전투기와 중국 전투기가 대치한 상황이 벌어졌다.
또 주한미군은 한국군에 훈련 성격과 목적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동맹의 현대화"라는 이름 하에 추진되고 있는 한미동맹 재편은 대북 억제의 1차적인 책임은 한국이 맡고 주한미군은 중국 견제에 주안점을 두는 방향으로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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