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단들이 지난해 성과급을 주식으로 수령하면서 10억원이 넘는 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6일 2024년 실적에 대한 자사주를 지급한 데 이어, 30일에는 2025년 성과분에 해당하는 주식도 추가로 지급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1만652주를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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