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영풍, 지난해 영업손실 2600억원…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리스크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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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영풍, 지난해 영업손실 2600억원…석포제련소 환경오염 리스크도 '여전'

특히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의 환경 리스크가 수년째 해소되지 못하며 실적 악화의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는데다, 반복적인 통합환경 허가 미이행 등에 따른 사회적 비판도 거세다.

업계에선 영풍 실적 부진이 장기화된 배경으로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 리스크를 거론한다.

본업인 제련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실패한 점도 영풍 실적 악화 요인으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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