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1위에 올랐다.
이소미는 "오늘 61타는 내 생애 가장 좋은 기록"이라며 "하지만 이틀이 남았기 때문에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에서 이소미와 함께 공동 3위였던 최혜진은 이날 2타를 줄였으나 8언더파 136타, 공동 13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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