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銅메달' 유승은 깜짝 고백! "스노보드 하지 말 걸…1년간 그 생각 많이 했다"→"후회 많았지만, 좋은 날 올 거라 생각"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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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銅메달' 유승은 깜짝 고백! "스노보드 하지 말 걸…1년간 그 생각 많이 했다"→"후회 많았지만, 좋은 날 올 거라 생각" [밀라노 현장]

유승은은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딴 소감을 전했다.

놀랍게도 유승은이 처음 시작한 스포츠는 스노보드가 아닌 탁구였다."초등학교 때 마포구 살았는데 탁구 육성 사업이 있어서 많이 배웠다"라고 고백한 유승은은 "이후 어머니가 스노보드 캠프 선수반에 넣어서 집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유승은도 "지금 이 자리에 온 걸 생각하면 스노보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지난 1년 동안 '스노보드 하지 말 걸'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며 "2025년은 올림픽 준비하면서 부상 때문에 1년 동안 재활 훈련을 더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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