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해 성과 인센티브로 약 1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수령했다.
이는 지급일 종가 기준(16만500원)으로 17억964만원 규모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사장)은 7천299주로 11억7천148만원어치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