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논의 대상이었던 3차 상법 개정안과 사면 금지법에 대해 각각 "장기적으로 기업들의 경쟁력을 깎아내리는 법안", "국회법으로 사면권을 제한하는 명백한 위헌"이라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어느 정도 동의하지만 과다한 규정은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트릴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주식 가치를 떨어트릴 수 있다는 우리의 의견을 관철하고자 했으나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또 "내주에 사법을 파괴하고 있는 사법 파괴 3법부터 시작해 모든 법안을 (민주당이) 강행 통과 한다고 한다"며 "대한민국의 권력분립 원칙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내주가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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