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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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알프스에서 함께 조난당한 여자친구를 두고 혼자 하산해 숨지게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오스트리아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검찰은 당일 오후 10시50분 사고 장소 상공에서 조명을 비춘 경찰 헬기에 피고인이 구조 신호를 보내지 않았고 이튿날 0시35분 경찰과 통화 역시 구조 요청으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피고인은 오전 2시께 하산을 시작해 오전 3시30분께 3천454m 지점 대피소에서 경찰에 전화해 자신과 여자친구를 구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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