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1500m 3연패 도전... 男 대표팀 20년 만에 계주 정상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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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1500m 3연패 도전... 男 대표팀 20년 만에 계주 정상 도전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최민정(왼쪽부터)과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 노도희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여자 1000m 동메달을 시작으로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길리는 3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대표팀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계주 종목 정상을 차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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