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짐바브웨를 37년간 통치하다 축출된 로버트 무가베 전 대통령(2019년 사망)의 막내아들이 인접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20일(현지시간) SABC 방송과 뉴스24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무가베 전 대통령의 막내아들 벨라민 차퉁가 무가베(28)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북부 자택에서 정원사를 총으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다른 남성 1명과 함께 체포됐다.
벨라민은 무가베 전 대통령의 2번째 부인 그레이스 무가베와 사이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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