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쟁에 우크라 방위기술력↑…"수출잠재력 수십억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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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쟁에 우크라 방위기술력↑…"수출잠재력 수십억불 규모"

우크라이나 방위산업의 수출 잠재력이 전쟁 기간 집중적인 기술 투자 덕분에 한해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로이터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부서기 다비드 알로이안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완제품과 예비 부품, 서비스 등을 모두 합치면 올해 방위산업 수출 규모는 수십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알로이안 부서기는 독일·영국·미국과 북유럽 국가들, 중동 3개국, 아시아의 최소 1개 국가가 특히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를 강력하게 지지한 국가에 수출 우선권이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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