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과 마주한 박재범은 "어머니가 형님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박재범은 "어머니가 '사기 많이 당하고, 빚 많이 진 거에 대해 물어봐라' 하셨다"며 신동엽의 빚, 사기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신동엽은 "돈 이야기만 하는 사람도 조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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