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매스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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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매스스타트

스피드 스케이팅은 한국이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두 번째로 많은 메달을 따낸 종목이다.

한국 빙속은 2010 밴쿠버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를 휩쓸며 쇼트트랙(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보다 좋은 성적을 내기도 했다.

정재원은 2018 평창 대회 남자 팀 추월 은메달, 2022 베이징 대회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빙속의 간판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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