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닝 무실점' 소형준 "목표는 전세기…힘 있는 65구 던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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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닝 무실점' 소형준 "목표는 전세기…힘 있는 65구 던질 것"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 오른팔 선발 소형준(kt wiz)이 첫 연습경기에서 깔끔한 투구를 선보이며 청신호를 켰다.

소형준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경기 후 만난 소형준은 "첫 경기 선발로 나간다고 들었을 때 긴장을 많이 했다"며 "연습 경기라기보다는 좋은 실전 경기라고 생각하고 마운드에 올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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