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참가 못 했던 '팀킴' 막내 김초희, 야구선수와 결혼 소식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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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참가 못 했던 '팀킴' 막내 김초희, 야구선수와 결혼 소식 알려졌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해 '팀킴' 명성을 높인 막내 김초희가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팀킴 측은 2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 1월 3일 팀킴의 막내 김초희 선수가 결혼을 했습니다.초희 선수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행복한 날, 행복한 순간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결혼 축하해 소희야"라는 애정이 담긴 축하 메시지와 함께 김초희의 웨딩 화보가 게시됐다.

당시 김초희는 "남자친구가 운동선수냐"는 박세리의 물음에 "야구선수다"라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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