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56세에도 남편과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배우 이지혜는 "어쩐지 얼굴이 작아지고 예뻐졌다"고 감탄을 표하며 조혜련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조혜련은 남편과의 금슬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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