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트럼프 평화위 가려했지만…"美, 비자 안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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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트럼프 평화위 가려했지만…"美, 비자 안내줘"

벨라루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 첫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려고 했지만 미국이 대표단에 비자를 내주지 않았다며 불만을 드러냈다.

벨라루스 벨타통신에 따르면 벨라루스 외무부는 19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평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절차를 이행했는데도 미국이 비자를 발급해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위원회 초청장을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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