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부터 전공의의 연속 근무시간 상한이 기존 36시간에서 24시간으로 단축된다.
여기에 더해 주당 근무시간을 80시간에서 72시간으로 줄이는 시범사업도 병행,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법 시행과 함께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 화려한 부활, 1분기 만에 1.6조 ‘잭팟’···비결은 ‘구독’의 힘?
내년부터 SAF 1% 의무화인데···“공급망 설비도, 원료도 부족”
이 대통령 “에어건으로 장기 손상 입은 이주노동자 사건 철저 수사”
삼성SDS, 우리은행 AX 수주···AI 에이전트 뱅킹 본격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