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20일 석면 환경피해자 35명을 새로 인정했다.
2011년 석면피해구제사업 시행 이후 누적된 피해 인정자는 8758명, 누계 구제급여는 총 2484억원에 달한다.
정부는 2011년부터 석면의 환경성 노출로 건강피해를 입은 국민에 대한 신속하고 공정한 구제를 위해 ‘석면피해구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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