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최원태를 상대로 홈런포를 뽑아냈다.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최근 안현민을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꼽으며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급 근육맨'이라고 조명한 바 있다.
이어 안현민은 이날 3번 타순에서 2루타를 때린 김도영에 대해 "나는 쉰 기간이 얼마 안 되지만 도영이는 7개월 만에 실전 경기를 한다.충분히 좋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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