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강풍 예보에 산불 비상… 남·동해안·경북 일부 ‘대형산불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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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강풍 예보에 산불 비상… 남·동해안·경북 일부 ‘대형산불 주의보’

건조한 날씨와 강풍 예보가 겹치며 남·동해안과 경북 내륙 일부 지역에 대형산불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영남 일부 지역은 지난 12일부터 산불위험지수 ‘높음’ 단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22일에는 최대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풍이 예보돼 대형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산림청 금시훈 산불방지과장은 “고온·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쳐 산불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 화기 사용이나 불법 소각을 삼가고, 작은 불씨라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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