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 소속 스키·스노보드 선수들이 20일 팬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재능기부에 나섰다.
스키팀 정동현, 홍동관, 신정우 선수와 스노보드팀 김상겸 정해림 선수는 이날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하이원스키장 밸리 스키하우스에서 팬 사인회를 했다.
하이원은 팬 사인회에는 현장을 찾은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선수들이 실제로 착용한 스키와 스노보드 데크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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