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전북,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 도입...슈퍼컵에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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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최초’ 전북,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 도입...슈퍼컵에서 첫선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가 K리그 최초로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 도입했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Ribbon LED Display Board)를 구축하며, 콘텐츠와 관람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번에 설치된 LED 리본 디스플레이 보드는 관중석 2층(미들 데크)을 따라 경기장을 감싸는 연속형 디스플레이로, 경기 흐름과 연동된 실시간 연출은 물론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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