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보면 지난해 20~30대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71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청년 쉬었음의 사각지대: 세대별 상흔과 연령별 고착화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에는 20대 초반에 집중됐던 ‘쉬었음’ 청년 현상이 최근에는 20대 후반까지 확산되는 우상향 전이 패턴이 관측됐다.
최근 기업들은 정규직 일자리를 유지하는데도 부담이 크다며 신규 채용을 점차 줄이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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