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은 20일 티투프라이빗에쿼티(PE), 유안타인베스트먼트와 컨소시엄을 이뤄 애경산업 보통주 1667만2578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애경산업의 치약 리콜 사태로 한 차례 난항을 겪은 바 있다.
태광산업과 AK홀딩스는 지난해 10월 AK홀딩스가 보유한 애경산업 지분 63.13%를 약 47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