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이후 20년 만의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과 함께 한국 남자 쇼트트랙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 기록에 도전한다.
한국이 20년 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에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낼 수 있을지, 그리고 황대헌이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며 이호석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황대헌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500m에서 은메달을 가져왔고,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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