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매도가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20일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서호정 씨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주식 7880주와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번 매각으로 서 씨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32만7254주를 보유하게 됐으며, 아모레퍼시픽 지분은 모두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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