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일 취임 후 첫 시정방침연설을 통해 한일 관계 강화 의지를 밝히고 ‘책임 있는 적극재정’으로의 정책 전환을 천명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0일 일본 도쿄 국회에서 정책연설을 하고 있다.
외교·안보 분야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미일동맹을 ‘일본 외교안보 정책의 기축’으로 규정하고 “가능하면 다음 달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신뢰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