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친정팀에 돌아온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이 마침내 1군 캠프에 합류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0일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윤하, 임진묵 등 3명이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넥센-키움에서만 3번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서건창은 2021년 LG 이적 후 자리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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