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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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반려견 항공기 탑승을 거부당한 미국 여성이 공항에 개를 버리고 혼자 떠나려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항공사 직원들은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관은 여성을 붙잡았다.

주인은 이후 동물보호소의 의무 보호기간 10일이 지난 뒤에도 개를 찾아가지 않았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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