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9개, 이글 1개' 이소미, 혼다 타일랜드 36홀 최소타 경신하고 선두 질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버디 9개, 이글 1개' 이소미, 혼다 타일랜드 36홀 최소타 경신하고 선두 질주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적어낸 이소미는 코스레코드 타이, 36홀 최소타, 개인 최소타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향은 2라운드에서만 9언더파, 김효주는 7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던 윤이나는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2개를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41위(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미끄러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