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적어낸 이소미는 코스레코드 타이, 36홀 최소타, 개인 최소타 등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향은 2라운드에서만 9언더파, 김효주는 7언더파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적어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던 윤이나는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2개를 적어내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41위(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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