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보다 개강…서교수님, '3연속 시즌 최하위' 키움 다시 잡으러 대만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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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보다 개강…서교수님, '3연속 시즌 최하위' 키움 다시 잡으러 대만行

유다연 기자┃서건창이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투수 김윤하, 임진묵이 지난 17일, 내야수 서건창이 20일 대망 가오슝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서건창은 지난 1차 스프링캠프 때는 2군 선수들과 함께 몸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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