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시장 이현재)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오성애)이 오는3월 한홀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최종 합동 점검에 나섰다.
하남시는20일 오전11시 한홀중학교 현장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오성애 교육장,조익상 교장,김성수 경기도의원 및 주민 대표 등 관계자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내외부 시설 전반을 살피는‘최종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한홀중 개교는 시와 교육지원청,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이번 한홀중 개교를 시작으로 내년(가칭)미사4고 개교와 하남교육지원청 연내 개청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학생들이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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